일기

오늘은 국어 수행평가가 있는 날이라서 엄청 걱정되었다. 어제 준비를 하고 잤어야 했는데 생각이 안나고 너무 졸려서 그냥 자버렸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엄청 걱정되었다. 일어나고 오랜만에 시리얼을 먹었따. 아침엔 시리얼 만큼 든든한게 없는것 같다. 오늘 친구랑 어제와 같이 8시 30분 버스를 타기로 했다. 원래 8시 10분에 나가서 20분 버스를 타는데 그 버스를 타면 시간이 많이 남아서 30분 버스를 타는 것이다. 30분 버스를 타면 시간이 딱 맞는다 학교에 도착했따. 아직도 낮설게 느껴진다. 백신고애들은 백마중 아니면 백석고에서 거의 다 와서 친하고 아는 애들이 많은것 같다. 나만 우리반에서 신일중이라서 힘들다 1교시는 영어였다. 영어시간엔 모의고사 외부지문을 나갔다. 2교시는 수학 문제풀이를 했다. 선생님의 말이 조금 빠랐다 3교시는 한국사다 우리 담임 선생님의 담당하는 과목이다 당연히 우리 담임 쌤이랑 수업을 한다. 한국사 시간은 집중이 너무 안됐다. 그래서 조금 아쉬웠다. 4교시는 통합사회였는데 4교시만 끝나면 급식을 먹는 점심시간이라서 한교시만 더 버티자는 생각으로 수업을 들었다. 마침내 점심시간이 되어서 급식실에서 급식을 받았는데 전부 내가 싫어하는 음식이라서 실망했다. 그래도 맛은 괜찮았다. 5교시는 체육이었는데 운동장에서 여려 종목을 운동했다 대망의 6교시 국어 수행평가다. 수행평가는 자아성찰하는 글쓰기였는데 생각이 안났었는데 수행평가가 막상 시작되고 보니 엄청 잘 나왔다. 생각보다 나아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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