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어제 늦게 자서 평소보다 엄청 늦게 일어났다. 일어나고 시계를 보니까 10시였다. 10시에 일어났는데도 살짝 졸렸다. 얼른 정신을 차리고 밥부터 먹었다. 아침이라 입맛이 없어서 조금만 먹었다. 밥을 다 먹은 후에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이번주 일요일에 같이 밥을 먹자는 내용이었다. 그친구와 오랜만에 밥을 먹는 거라 좋았다. 고기를 먹을 예정이다 . 게다가 무한리필집을 갈 것이다. 일요일이 기대가 된다. 다 먹고 또 놀 예정이다. 그 친구말고 다른 친구한명 더 오기로 했다. 그래서 일요일만을 기다리고 있다. 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 요즘 집에만 있어서 제대로 밖에서 뭘 해본적이 없었는데 참 잘된것 같다. 그 두 친구 모두 나와 다른 학교가 되었다. 중학교 1학년때 친해졌다. 1명은 중산고 됬고 다른 1명은 저동고가 되었다. 오랜만에 티비를 틀어 보았다 오랜만에 보는것 같다 평일이라 딱히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어서 다시 껐다. 티비는 주말에 가족들과 볼때가 가장 재미있는것 같다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다른 텔레비전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주말프로는 ‘놀면 뭐하니’라는 프로그램임 인기가 있는것 같다 예전에 그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었는데 난 별로였다. 그 프로는 떄마다 컨셉이 바뀌는것 같다. 내가 볼때는 라면을 팔았었다. 그래도 이번에는 생각이 바뀔수도 있기 때문에 한번 봐야겠다고 결심했다. 기대되는 주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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