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안동] 한라봉에 별사과…새 과수작물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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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는 과수농가의 80% 이상이 사과농사를 지을 만큼 사과의 대표적 재배지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아열대 작물인 한라봉이 수확됐고 별모양의 사과까지 상품화되면서 소득작물이 다채로워지고 있다. 제주에서 주로 재배하던 한라봉이 탐스럽게 매달렸다. 시설하우스 재배로 온도를 맞춰주고 세심한 가지치기 노력 끝에 올해 첫 수확을 거뒀다. 3년생 묘목 150 그루에서 8톤을 수확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해 새 작물을 찾아 나선 지 3년 만이다. 적과도 좀 알뜰히 해내고 토양 관리도 좀 더 잘 하고 그래서 상품을 최대로 좋은 상품을 만들려고 노력해야한다. 별모양 사과인 가을스타도 첫선을 보였다. 지난 2017년 국립종자원에 품종을 등록하는 등 정식 품종으로 재배되고 있다. 영주시는 자두와 살구를 결합한 품종과 샤인머스캣 등도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농업 소득 확보를 위한 작물 다변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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