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

몬테크리스토 백작 이미지 검색결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귀양을 간 뒤, 루이왕이 즉위한다. 정치계는 루이왕을 지지하는 왕당파와 나폴레옹을 신봉하는 지지파로 갈라져 있다. 프랑스의 어느 마을에 사는 선원 에드몽 당테스는 아름답고 기품있는 젊은 메르세데스와의 약혼식을 앞두고 있다. 에드몽을 시기한 당글라르와 메르세데스의 사촌오빠 페르낭 몬데고는 서로 짜고 그를 고발한다. 에드몽은 검사 빌포르에게 자신은 무죄임을 탄원하지만 빌포르는 자신의 야망 때문에 에드몽을 이프 성에 처넣는다. 그 후 늙은 신부에게 가르침을 받은 그는 탈출하여 선원이 되어, 몬테크리스토 섬에 있는 보물들을 눈여겨보게 된다. 마침내 보물을 손에 넣어 몬테크리스토 백작 작위를 받게 된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시기했던 당글라르는 남작이 되어있고, 페르낭 몬데고는 모르세르 백작, 메르세데스는 모르세르 백작 부인이 되어 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프란츠 데피네와 알베르 드 모르세르를 만나 정중히 대접한 후, 프랑스 교외에 별장을 사게 된다. 그러나 그 집의 집사 베르투치오는 그 집에서 살인(살인 미수이지만)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사람이다. 베르투치오가 살인 미수를 하게 된 사람은 검사 빌포르.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베르투치오를 통해 빌포르의 약점을 또다시 잡아낸다. 그리고 그는 빌포르와 당글라르 부인, 빌포르 부인을 만나 빌포르와 당글라르 부인의 간통을 슬쩍 떠본다. 그리고, 그는 빌포르에게 바르톨로메오 카발칸티라는 가공의 인물을 만들어내고, 그 카발칸티의 아들이라는 안드레아가 찾아온다. 빌포르에게는 발랑띤이라는 딸이 있었는데 발랑띤은 할아버지 누아르티에 드 빌포르의 신임을 얻고 있었다. 발랑띤은 막시밀리앙 모렐(에드몽이 있었던 배의 선주의 아들. 아버지 모렐 씨는 이미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었다)을 사랑했지만 빌포르는 알베르의 친구 프란츠 데피네에게 딸을 출가시키려고 한다. 그리고 당글라르의 딸 외제니도 알베르와 결혼할 뻔 하지만 친구이자 선생인 루이즈와 도망친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먼저 모르세르 백작(페르낭 몬데고)에게 복수하고, 그 다음 빌포르에게 복수한다. 빌포르의 복수- 빌포르의 딸 발랑띤이 거짓으로 가사 상태에 빠졌을 때 아내 엘로이즈의 짓인 줄 알고 아내를 자결하라고 한다. 뒤늦게 아내를 용서해 주기로 했을 때, 엘로이즈(빌포르 부인)의 죽음을 본다. 그의 아들 에두아르도 죽어 있다. 그는 아내 엘로이즈와 에두아르, 발랑띤의 시체를 보고 미치고 만다. 모르세르의 죽음으로 홀몸이 된 메르세데스와 아들 알베르는 가난한 생활을 한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그들에게 거처와 식량 등을 마련해주고, 알베르는 군인이 되어 메르세데스 곁을 떠난다.몬테크리스토 백작은 당글라르에게도 복수를 한 뒤, 다시 몬테크리스토 섬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여인 하이데의 사랑 고백을 듣는다. 그리고는 발랑띤, 막시밀리앙의 결합을 지켜본 후에 하이데와 함께 몬테크리스토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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