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월요일 날은 친구와 함께 등록원을 내기로 한 날이다. 원래 11시에 가기로 했는데 친구가 빨리 갔다오자고 해서 9시 30분에 만나기로 했다 원래 내가 생각한 버스정류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탔다 친구가 그쪽이 더 낳다고 했다 버스를 기다린뒤 타고 갔다. 가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았다 백신초등학교에서 내린뒤 횡단보도를 건너 백신고등학교로 들어갔다. 등록원은 정문초소에 내야 하는데 그곳이 어딘지 몰라서 계속 찾아 다녔다 1층부터 5층까지 돌아다녔다 그런데 알고보니 학교 정문 앞에 있는 작은 방이었다 순간 엄청 당황했다. 지금까지 돌아다닌게 헛수고였다. 집갈때도 엄청 해맸다 어디서 버스를 타야하는지 해갈려서 여기저기 다 가봤는데 우리가 버스타고 내렸던 곳이었다. 그래서 또 현타가 왔다. 버슬르 기다린 후에 버스를 타고 집에 다시 돌아왔다. 집에 돌아와보니 점심시간이 되어있었다. 오자마자 손을 씼고 밥을 먹었다. 오늘 메뉴는 김치찌개와 계란말이였다. 정말 맛있었다. 게란말이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다 화요일에는 학원 끝나고 친구와 밥을 먹은 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날 엄청 추워서 뜨근한 국밥을 먹으러 갔다. 우리는 순대국밥 특으로 시켜먹었다. 특으로 시키니까 확실히 고기량이 일반보다 많았다. 국물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먹어 치웠다. 역시 추울때는 따뜻한 것을 먹어야 정말 최고인것을 느꼇다. 또 먹고 싶다. 국밥을 먹으니까 정말 든든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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