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오늘은 고등학교 발표가 나오는 날이다. 그런데 별로 그렇게 떨리진 않는다 오늘도 평소처럼 8시에 일어났다 아침으로는 호빵을 먹었다 아침이라 입맛이 없어서 1개만 먹었다 요즘 아침에는 거의 맨날 호빵만 먹는것 같다 아침을 다 먹고 티비를 켜서 뉴스를 봤다 래퍼 아이언이 화단에서 숨친채 발견됬다고 들었다 꽤 충격적 이었다 뉴스를 다 보고 양치를 한 뒤 유튜브를 봤다 딱히 볼만한 영상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러다 갑자기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오늘 친구가 놀자고 했다 3명이서 노는 것이다 4시에 만나기로 했다 아직 한참 남았다 계속 휴대폰을 하다보니까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에는 생선을 먹었다.삼치라서 엄청 컸다 맜있었다 물고기는 오랜만에 먹는다 배불리 먹고 후식으로 딸기를 먹었다 딸기도 되게 오랜만에 먹는다 딸리도 맛있었따 점심을 먹고 좀 이따가 2시가 되서 고동학교 배정을 확인하기로 했다 결과를 보기전에 나는 1지망으로 지원한 저동고등학교가 당연히 될 줄 알았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까 백신고등학교가 배정되어서 의아했다 알아보니까 우리집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학교였다 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나오자 친구들에게 어디 고등학교 되었냐고 문자가 엄청많이 왔다 나랑 같은 고등학교가 된 아는 사람중에는 나를 포함해서 3명 뿐이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약속시간이 되어서 외출을 했다 우리는 탁구를 치기로 했다 처음에는 잘 안됬는데 후반에는 굉장히 잘되었다 나는 몸이 좀 늦게 풀리는 스타일인것 같다 몸이 풀리니까 친구들을 다 이겼다 탁구를 치고 친구들과 저녁도 먹고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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