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1년 1월월 29일

독서록

잎싹(암탉)은 마당 닭장에서 알만 낳다가 알을 더이상 낳지 못해 폐계가 되어 자신이 살던 마당을 나와 어느 구덩이에 처박히게 됬지만 청둥오리의 도움으로 구출되었다. 둘은 다시 마당으로 가려고 했지만 아무도 암탉을 반겨주지 않았다. 겨우 헛간에서 하루밤을 머물고나서 마당을 다시 떠났다. 그런데  잎싹은 덤불속에서 알을 발견했다. 밤이와도 알의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고 잎싹은 자신의 알을 품어본적이 없어서 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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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오늘은 고등학교 발표가 나오는 날이다. 그런데 별로 그렇게 떨리진 않는다 오늘도 평소처럼 8시에 일어났다 아침으로는 호빵을 먹었다 아침이라 입맛이 없어서 1개만 먹었다 요즘 아침에는 거의 맨날 호빵만 먹는것 같다 아침을 다 먹고 티비를 켜서 뉴스를 봤다 래퍼 아이언이 화단에서 숨친채 발견됬다고 들었다 꽤 충격적 이었다 뉴스를 다 보고 양치를 한 뒤 유튜브를 봤다 딱히 볼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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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서 작성하다 깜짝… 우리 부부가 ‘비정상’인가요?

1. 왜 아이의 성을 아이가 태어날 때가 아니라 ‘혼인신고 당시’ 정해야 하고, 이를 번복하려면 소송을 불사해야 하는가?2. 왜 아이 성을 부와 모 중 선택하게 하지 않고, 모의 성을 따를 때만 ‘별도로 체크’하게 하는가?3. 부의 성을 따를 땐 받지 않는 협의서를 모의 성을 따를 때만 받는가?4. ‘부’와 ‘모’는 가나다순으로 할 때 모가 먼저임에도 왜 ‘부’부터 쓰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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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약물 복용 꼼짝마!…‘패치형센서’ 붙이면 1분내 잡아낸다

한국재료연구원 나노바이오융합연구실 정호상 박사 연구팀이 신체에 착용 가능한 유연 소재에 약물의 광 신호를 증폭시키는 나노소재를 적용, 인체의 땀 속 금지약물을 검출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패치 형태로 제작돼 몸에 붙이고 있다가 검사가 필요한 시점에 빛을 조사하게 되면, 별도의 분석 과정 없이도 1분 이내 약물 성분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기존 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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