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오늘은 기분 좋은 금요일이다. 나는 항상 8시 쯤에 일어나는 것 같다. 아침은 오랜만에 떡을 먹었다. 아침은 먹고 방에 보일러를 틀어놔서 따뜻해서 방에 계속 있었다. 그러다 친구한테 문자가 와서 친구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다. 그리고 9시쯤 컴퓨터를 키고 게임에 접속했다. 첫판은 가볍게 남는 라인을 갔다. 정글이 남아서 정글을 했다. 첫판은 가볍게 이겼다. 그렇게 점심먹을때까지 계속 게임을 했다. 점심식사 메뉴는 오리고기였다. 정말 맛있었따. 쫄깃쫄깃해서 내 입맛에 딱 맞았다. 오랜만에 먹는거라서 더욱 맛있었따. 다 먹고 후식으로 귤도 먹었다. 단맛과 신맛이 적절히 공존헀다.다 먹고 양치를 했다. 3분 동안 구석구석 닥았다. 그리고 친한 친구에게 오늘 놀자고 연락이 왔다. 친구가 오늘 만나자고 했다 3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그떄동안 뭐를 하면 좋을지 생각하다가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기다리기로 마음먹었다 어제 새 마우스를 주문해서 기대가 된다 그 마우스가 도착하면 내 플레이가 더 좋아질 것을 나는 확신한다 그러다 약속 시간이 되었다 약속 장소에서 친구를 만났다 원래 1명이 더 와야하는데 그 친구는 좀 더 늦게 온다고 해서 그 친구를 기다릴겸 피시방을 갔다 오늘은 하루종일 게임만 하는 느낌이다 원래 오기오한 친구가 못온다고 해서 그냥 피시방에만 있었다 원래 3명이 모여서 탁구를 칠 계획이었다. 근데 그냥 할수 없이 피시방에서 놀았다 그리고 저녁때 쯤에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저녁밥을 먹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