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로보택시, 곧 손님 태운다…쏘나타보다 싼 테슬라도 임박 [미라클 레터]

테슬라는 올해 3만달러 이하 가격의 모델을 내놓을 것 같다. 지난해 9월 배터리데이와 10월 실적발표를 통해 일런 머스크 테슬라 CEO는 2만 5000달러 차량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값이 싼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가솔린차량 대신 전기차를 선택하겠죠? 테슬라 외에도 아마존이 투자한 `리비안`의 전기트럭을 비롯해 약 20개 이상의 신형 전기차 모델이 올해 발표된다. 애플 또한 올 하반기에 전기차 모델을 발표한다는 루머가 있었다. 인공지능 관련 예측은 없을까? 흥미로운게 하나 있다. 바로 `구글실리콘` `아마존실리콘` `MS실리콘`과 같은 자체제작 인공지능 반도체인데. 이미 애플은 지난해 `애플실리콘`이라는 자체설계 반도체를 맥북에 부착했었다. 원가도 절감하고, 맥북 성능도 맞춤형으로 끌어올릴 수 있었죠. 구글 아마존 MS 모두 각자의 목적에 맞는 특화된 반도체들을 내놓을 거라고 저희는 예상한답니다. 모든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반도체 회사로 변신할 거다. 그리고 강력한 인공지능을 일깨우는 반도체 경쟁이 올해는 더욱 뜨거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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