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오늘도 역시 평소같이 일어났다. 그리고 평소 같이 아침을 먹었다. 역시 맛은 그저그랬다. 아침을 일어나자마자 먹어서 식탁에서 눈이 잘 떠지지 않았다. 아침을 다 먹고 바로 온라인클래스를 하고 않고 시간을 대충 떼우다가 했다. 온라인클래스 강의는 일찍 열리지 않고 제시간에 열린다. 그래서 일찍 할 수 없다. 9시가 되자마자 나는 자가진단을 하고 강의를 틀어 놓고, 침대에 누웠다. 소리도 거슬려서 음소거도 했다. 완벽했다. 1교시는 기술가정이었다. 강의가 다 끝나고 과제도 했다. 그리고 서둘러 다음 강의를 틀었다. 미술이 이었다. 미술강의는 정말 짧았다. 4분 밖에 되지 않았다. 정말 좋은 과목이다. 하지만 과제가 다른 과목보다 까다롭긴했다. 그래도 미술보다 과제가 힘든 과목 많다. 강의가 4분인데 이 정도 과제면 그래도 진짜 좋은것 같다. 그렇게 귀신같이 4분이 지나고 과제를 했다. 그 이후에 음악 강의도 들었다. 이번 음악강의는 영상이 좀 많았다. 보통의 길이의 영상들도 있었고 짧은 길이의 영상도 있었다. 이번 음악강의는 평소보다 길었다. 원래 미술같이 되게 짧았었는데 이번에는 좀 길었다. 근데 보니까 과제가 없었다. 평소보다 강의가 길었던것이 이해되었다. 그렇게 오늘 들어야 할 온라인클래스 강의를 모두 들었다. 그런데 아직 할 일이 남았다. 어제 과제를 못한 과목들이 있었다. 바로 과학과 수학이다. 어제 못한 과학과제와 수학과제를 했다. 강의는 어제 다 봤다. 과제 만 하지않은것이었다. 나머지 다른 과목은 과제까지 다 했다. 이걸 다 마치고 보니 딱 점심시간이 되었다. 밥을 여유롭게 먹고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아이스크림은 돼지바였다. 평소에 내가 선호하는 아이스크림이다. 요즘들어 아이스크림이 예전같이 좋지가 않다. 신기하다. 요즘 입맛이 까다로워서 그런가? 어쨋든 디저트도 처리하고 친구와 게임을 했다. 어제 오늘 게임하기로 약속한 친구와 신나게 게임했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다보니 시간이 아주 빠르게 흐렀다. 그렇게 저녁이 되었다. 가족이 다 모여서 저녁식사를 했다. 밥을 다 먹고 야구중계를 하길레 야구경기를 보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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