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8시 10분쯤 아빠가 나를 깨웠다. 아침에는 시리얼을 먹었다. 시리얼을 먹으니 호랑이 기운이 솟는것 같았다. 아침을 다 먹고 온라인 강의를 들을 준비를 했다. 먼저 출석체크를 하고 강의를 봤다. 첫번쨰 과목은 미술이다. 미술 시간에는 고흐의 작품에 대해 배웠다. 작품의 이름, 작품속의 배경, 고흐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배웠다. 강의보기를 끝마치고 과제를 했다. 과제도 해서 2번째 과목인 기술가정을 봤다. 기술가정은 내가 그마나 좋아하는 과목이다. 강의가 짧고 과제도 수월하기 때문이다. 기가강의도 다 보고 과제도 했다. 기술가정과제는 문제 풀기였다. 이제 조금만 들으면 다 끝난다는 생각해 잠시 기분이 좋아졌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다. 유튜브를 보면서 쉬는시간을 보냈다. 영상하나를 다 보고 다시 수업에 매진했다. 이제 음악이랑 동아리 강의만 들으면 끝이난다. 음악 시간에는 영상이랑 ppt로 수업을 한다. 근데 요즘은 영상 수업으로 많이 하는것 같다. 음악 감상을 많이 해야되서 그런것 같다. 마침내 음악도 다 끝냈다. 이제 동아리만 하면 된다. 동아리는 과제가 없는것 같다. 동아리 영상은 꽤 길었다. 과제가 없어서 그런지 다른 강의 영상보다 훨씬 길었다. 이제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메뉴는 김치찌개였다. 김치찌개를 적당히 먹고 오랜만에 친구와 놀기 위해서 외출준비를 했다. 일단 샤워를 했다. 머리를 감고 바디워시로 몸을 구석구석 닦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치까지 했다. 이렇게 준비를 하고 친구와 5시까지 놀고 집에 다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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