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으로 간단하게 삶은 달걀을 먹었다. 그리고 쇼파에 누워서 휴대폰을 했다. 오늘은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 날이다. 먼저 자가진단을 했다. 이것은 맨날 해야하는 것이다. 요즘은 이걸로 출석체크를 한다. 오늘 같은 금요일이 월화수목금요일 중에서 가장 좋다. 온라인 수업의 과목이 적고 과제도 적고 강의도 짧기 때문이다. 오늘은 좀 늦게 온라인클래스를 했다. 원래 9시 정도에 강의를 바로 봐야하는데 9시 20분 정도에 시작했다. 그리고 한11시 쯤에 끝냈다. 처음에는 기술가정인데 바느질을 배웠다. 총 3개의 짧은 강좌로 이루어졌는데 과제는 없었다. 두번째 과목은 음악인데 음악은 수행평사 공지를 했다. 음악도 과제가 없어서 좋았다. 3번째 과목은 미술인데 기가와 음악과 달리 과제가 있었다. 온라인클래스를 마치고 점심으로 먹었다. 메뉴는 김치찌개였다. 맛은 솔직히 그저 그랬다. 밥을 다 먹고 잠깐 tv를 봤다. 딱히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어서 그냥 껏다. 그래서 휴대폰으로 유튜브를 봤다. 게임영상을 봤다. 내가 본 사람은 정말 잘 했다. 나도 한번 저 캐릭터를 써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재미있어 보였다. 게임영상도 보고 웃긴 영상도 봤다 그리고 나서 외출준비를 했다. 오늘 친구랑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다 . 드디어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는 항상 한결같다. 친구랑 다 놀고 집에 왔다. 그리고 저녁을 먹었다. 양치를 하고 숙제를 하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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