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오늘 따라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귀찮았다. 어제 늦게 자지도 않았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싫었다. 그래서 침대에서 좀 더 비비적 거렸다. 아침에 일어났는때 침대가 최고다. 침대에서 겨우 일어나고 아침을 먹으려 했다. 시리얼을 먹을까 과일을 먹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시리얼을 먹기고 결정했다. 그릇에 시리얼을 먹을 만큼 정당히 넣은뒤 시리얼의 양에 맞게 우유를 부었다. 시리얼을 다 건져먹고 우유를 원샷했다. 아침을 먹고 바로 화장실에 가서 씼었다. 맨 처음으로 양치를 했다. 양치를 한 다음에는 세수를 했다. 세수를 하고 나니 개운해졌다. 이제 온라인 수업을 해야한다. 9시 5분에 아침조회가 시작된다. 그때까지 전학생이 구글클래스룸에 접속해야 한다. 나는 여유롭게 9시5분전에 도착했다. 아침조회에 선생님께서는 우리에게 중요한 사항을 전달해 주셨다. 그리고 1교시부터는 늘 하던대로 평상시대로 수업을 했다. 온라인으로 하면 매 교시마다 계속 출석체크를 해야하는것이 까다롭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빨리 끝난다. 그래서 좋다. 수업을 하는 동안은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계속 노가다를 하다가 4교시 끝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에는 아빠랑 형이랑 차타고 중국집에 가서 밥을 먹었다. 차돌박이 짬뽕을 먹었다. 요즘 왠만한 중국집에는 거의다 차돌박이 짬뽕이 있는것 같다. 최근에 중국집에 가면 차돌박이 짬뽕을 흔히 볼수 있었다. 차돌박이랑 짬뽕은 굉장히 잘 어울리는것 같다. 맛있게 먹고 다시 집으로 와서 수업을 들었다.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원서를 제출을 하라고 하셔서 학교를 가는데 친구를 만나서 같이 갔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내 할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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