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이번주는 원격으로 수업을 하는 날이다. 이번주를 온라인으로 수업하면 8일동안 등교해야한다. 오늘 아침에는 시리얼을 먹었다. 아침에 시리얼을 먹으니까 호랑이 기운이 솟는것 같았다. 시원하게 우유까지 남김없이 다 마시고 세수까지 했다. 세수와 양치를 마치고 9시까지 뭘할까 생각하다가 휴대폰으로 하기로 했다. 요즘 유튜브에 볼만한 영상들이 없다. 다 질린다. 게임영상이나 내가 좋아하는 운동영상이 딱히 흥미가 가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 볼만한 영상을 찾고 있다. 어제 저녁에 온 메세지도 답장해 주었다. 9시가 되서 캠을 켰다. 선생님이 내 이름을 부를때 나는 대답했다. 그리고 아침조회를 마치고 캠을 끄고 1교시가 될떄까지 놀았다. 1교시가 되고 선생님이 행아웃에 들어왔다. 오자마자 바로 출석체크를 했다. 나는 항상 수업을 들으면서 핸드폰으로 딴짓을 한다. 다른 친구들도 마친가지일 것이다. 휴대폰을 몰래보지만 캠을 키고 있어서 선생님이 뭐라하진 않는다. 수업할때 휴대폰을 하다보면 4교시까지 엄청빠르게 간다. 4교시가 끝나면 점심먹고 좀 쉬다가 다시 시간이 되면 화면을 킨다. 점심이후 부터는 수업시간에 컴퓨터게임을 했다. 반친구와 했다. 디스코드로 대화하면서 할 수있었다. 우리반 대화방이 따로 있었다. 거기에 들어가서 친구들과 소통했다. 수업이 다 끝날때까지 했다. 친구들과 게임하니까 더욱 재미있었다. 수업이 끝나도 나머지 애들끼리 몇판했다.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날이 어두워졌다. 그래서 게임을 끄고 시험공부를 했다. 이제 시험이 얼마남지 않았다. 오늘은 과학과 국어를 공부했다. 공부를 좀하고 저녁에 야구를 봤다. 두산과 KT랑 해서 두산이 3번이기고 KT가 1번이겨서 두산이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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