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오늘은 원격수업으로 하는 날이다. 온라인으로 수업하는 날은 학교가는 날보다 더 늦게 일어난다. 모두 다 그럴 것이다. 늦은 기상을 하고 느긋하게 아침식사 메뉴인 빵을 먹었다. 오늘 아침에는 단팥빵을 먹었다. 나는 단팥빵에 깨가 많은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적당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먹은 이 단팥빵은 깨가 한곳에 좀 많아서 아쉬웠다. 물론 단팥빵은 맛있었다. 아침식사를 후딱 해치우고 양치와 세수를 했다. 요즘 피부가 계속 안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더욱 열심히 세수를 하고있다. 이렇게 했는데도 시간이 15분 정도가 남았었다. 그래서 오늘 유튜브에 뭐가 올라왔나하고 들어갔다. 나는 평소 아침에 거의 맨날 유튜브와 페이스북 같은 영상을 본다. 나는 유튜브로 주로 게임영상을 보는 편이다. 오늘 아침에도 새로 올라온 게임영상을 봤다. 꽤 재미있었다. 유튜브가 질리기 시작하면 페이스북으로 넘어와서 다시 영상을 본다. 그리고 페이스북이 질리면 다시 유튜브로 넘어온다. 영상을 보다가 9시가 되어서 출석체크를 하러 구글 클래스룸으로 가서 화면을 켰고 선생님이 내 이름을 불러줄때 대답을 해서 출첵을 했다. 출석체크는 매 교시마다 해야한다. 온라인 수업때 휴대폰을 보면서 딴짓을 한다. 그러다 보면 점심이 온다. 점심을 먹으면 약간의 쉬는 시간이 주어진다.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면서 게임을 하려고 로그인을 하고 들어갔는데 동시접속자가 아주 많았다. 심지어 우리반 반장까지 게임을 하고 있었다. 게임을 하니까 수업이 아주 빨리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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