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페페”…‘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었던 호세 무히카의 퇴장

호세 무히카 전 우루과이 대통령. AP연합뉴스

호세 무히카 전 우루과이 대통령이 정계은퇴를 하겠다고 했다. 국민들은 서민적이었던 대통령인 그를 페페라고 부른다. 그는 제임기간 동안 옛날 자동차를 타고다니는 등 검소한 생활을 했다. 사람들이 그를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퇴임 후 상원의원으로 활동해왔으나, 코로나19 대유행 중 고령으로 활동에 제약이 따른다는 이유로 상원의원에서 물러났다. 현지 매체 엘파이스에 따르면 “수십년간 내 정원에 증오는 심지 않았다. 증오는 어리석은 짓이다. 인생의 큰 교훈이었다”면서 “젊은이들에겐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다. 이거을 보고 나는 호세 무히카 전 우루과이 대통령은 정치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인성같은 면에서 대통령의 면모를 충분히 보여줬기 떄문에 훌륭한  지도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같고 이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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