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오늘은 기분좋은 금요일이다. 아침에는 7시 30분 정도에 일어나서 평상시와 같이 식빵을 아침식사 메뉴로 했다. 간단하게 식빵 1개 정도만 먹었다. 아침은 간단하고 조금만 먹는 편이다. 대신 점심이나 저녁식사시간에 많이 먹는다. 나는 보통 눈뜨자마자 아침을 먹기 때문에 입맛이 없어서 조금만 먹는다. 아침인데 많이 먹을때도 있긴하다. 아무튼 아침을 다 먹고 휴대폰으로 유튜브를 학교가기전까지 보기를 마음을 먹었다. 먼저 교복을 잠옷으로 부터 갈아입었다. 교복을 입으니까 확실히 잠옷보다 불편하다. 교복으로 갈아입고 양치와 세수등을 하고 휴대폰을 하려고 했는데 이미 화장실에 누가있어서 휴대폰을 하다가 씼기로 마음을 먹었다. 휴대폰으로 아침에 유튜브를 봤다. 나는 보통 휴대폰을 하면 영상을 본는 편이다. 나는 유튜브를 시청하는것을 좋아한다. 유튜브로 ‘나루토’라는 애니메이션을 봤다. 요즘 친구때문에 조금씩 보고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줄거리가 상당히 재밌다. 스토리만 보면 정말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애니메이션 영상을 비롯해 많은 영상을 보다가 8시 35분이 되었다. 빨리 준비해야 했다. 엄청늦었다. 서둘러 양치도 하고 세수도 하고 머리도 말렸다. 준비를 다하고 나가기전에 시간을 봤더니 8시 50분이 훌적넘어있었다. 지금까지 역대 최고로 늦게 나가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지각을 하지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있었다. 빠른 걸음으로 가면 늦게 나와도 보통 늦지 않는다. 엘레베이터를 지나고 서둘러 학교로 향했다. 가다보니 친구를 발견했고, 나는 안심했고 무사히 학교로가서 수업을 들었다. 오늘은 수행평가만 3개여서 지옥이었다. 그 대신에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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