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보고서

결론

1) 예방법: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은 손 씻기이다. 집에 돌아와 손을 씻는 것은 물론이고, 코를 풀거나 기침을 한 뒤에도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휴지나 손수건을 이용해서, 침과 분말이 타인에게 닿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특히 바이러스가 유행할 때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고, 사람들과 접촉해야 할 때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면도칼, 칫솔, 주사기처럼 혈액이 묻을 위험이 있는 물건들은 다른 사람과 함께 쓰지 말고, 주삿바늘과 같이 감염자의 혈액에 오염된 물건에 의해 상처가 난 경우에는 빨리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물과 음식은 항상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하고, 주위를 청결히 유지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 몸이 선천적으로 가진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다.

2) 치료법: 실험실에서 독성을 유발하지 않도록 변형된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정상세포를 해치지 않고 암세포를 찾아 파괴하는 표적치료법. 항암 용해 바이러스치료, 용해성 바이러스치료라고도 한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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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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