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0년 10월월 10일

일기

일기오늘은 졸업앨범촬영을 하는 날이다. 그래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깨끗이 씻고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가려고 했다. 오늘도 등교는 친구들과 함께했다. 다른 반도 다 오늘 졸업앨범을 찍는다고 했다. 우리 반 만 오늘 찍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3학년 다 한번에 찍는 것이 아니고 몇몇 반 나눠서 찍는 것이었다. 아침에 학교 앞에 공원을 보니까 다른 반 애들이 반끼리 각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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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헐 뚫고 정수리엔 수은 붓고…조선 청동인체상의 비밀

제목 : 경혈 뚫고 정수리엔 수은 붓고…조선 청동인체상의 비밀 출처 : 경향신문 링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9231006001&code=960100 요약 : 국립고궁박물관에 가면 어두운 색깔의 한 온몸에 작은 구멍이 뚫려있는 청동인체상을 볼 수 있다. 이 인체상은 사람을 살리는데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다. 조선시대 병을 치료하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침과 뜸이었다. 침구술로 병을 치료하려면 인간이 지니고 있는 수백 개의 경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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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4일치 30분만에 해치우는 지뢰탐지쥐’용감한 동물상’

제목 : 사람 4일치 30분만에 해치우는 지뢰탐지쥐 ‘용감한 동물상’ 출처 : 뉴스1 링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2521198216447 요약 : 캄보디아에서 목숨을 걸고 지뢰탐지 활동을 해온 쥐가 용감한 동물상 영예를 얻었다. 영국 동물보호단체인 PDSA는 ‘마가와’에게 최고의 동물상인 PDSA 금메달을 수여했다. PDSA 77년 역사에서 쥐가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한다. 아프리카 캥거루쥐인 마가와는 벨기에 구호단체인 APOPO 소속의 지뢰탐지 전문 쥐다. 훈련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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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보고서

결론 1) 예방법: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은 손 씻기이다. 집에 돌아와 손을 씻는 것은 물론이고, 코를 풀거나 기침을 한 뒤에도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휴지나 손수건을 이용해서, 침과 분말이 타인에게 닿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특히 바이러스가 유행할 때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고, 사람들과 접촉해야 할 때는 마스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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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파리 오페라극장을 무대로, 천사의 목소리를 타고 났지만 흉측하고 기형적인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오페라의 유령이 아름답고 젊은 프리마돈나인 크리스틴을 짝사랑하는 이야기는 1861년 파리에서 시작된다. 주인공인 ‘오페라의 유령’은 언제나 오페라극장의 5번 박스석에 자리하는 괴신사이다. 리허설 도중에 연속적으로 사고가 일어나자 주역 여가수인 카를로타가 출연을 거부한다. 합창단원들의(주로 지리부인의) 추천으로 무명인 크리스틴이 대역으로 나서서 노래를 완벽하게 부르고 공연은 대성공을 거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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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의 재발견… “코로나 바이러스 99.99% 줄었다”

상처 소독용 가정 상비약으로 ‘빨간약’으로 불리는 포비돈 요오드가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에 효과가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인체 밖에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포비돈 요오드를 뿌려서 실험한 결과다. 인체 세포에 침투한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포비돈 요오드를 주사하거나 마신다고 코로나를 치료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바이러스병연구소 박만성 교수팀은 7일 포비돈 요오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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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오늘은 목요일이다. 오늘 아침 1교시에 음악 수행평가가 있다. 원래 아침 8시 45분 정도에 일어나 수업을 할 준비를 하는데 8시에 일어나 아침먹고 수행평가 준비를 하려했다. 이번 음악수행평가는 악기를 부르는것이다. 아무악기나 상관없다. 애들은 피아노나 리코더를 많이 했다. 아침을 먹고 수행준비를 하려고 했으나 휴대폰에 정신이 팔려서 생각했던것보다 연습을 못했다. 그래도 하긴했다. 내가 선택한 악기는 리코더다 원래 오카리나로 할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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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옆이 아니라 ‘앞뒤’로 붙은 자동차가 있다?!

자동차의 대부분은 옆에 문이 있다. 이는 마차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온 유구한 전통이기도 하지만 자동차의 기계적인 특성과 교통법규 등의 운용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위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1950년대에는, 문이 앞에 붙어 있거나, 심지어 전투기처럼 열리는 형태의 자동차들이 많이 등장했다. 이른 바 ‘버블카’의 새대가 래한 것이다. 버블카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인 1940년대 말기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다. 버블카는 극단적으로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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