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만나 코 부여잡은 모녀 코끼리..손녀까지 모계 3대 상봉

기사 대표 이미지:[Pick] 12년 만에 만난 3대 모녀…코끼리들의 애틋한 코 인사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할머니코끼리 포리는 독일로 와서 마그데부르크 동물원에서 지내다 디어파크 베를린 동물원으로 옮겨져 번식에 동원했다. 그녀가 첫출산떄 나은 코끼리가 타나이다. 불행하게도 모녀 코끼리는 생이별하게 되었다. 그후로 12년이 흐르는 동안 티나는 짝을 만나서 새끼도 두 마리 낳았다. 갑작스럽게 할머니 코끼리가 있는 동물원으로 옮긴다고 하였다. 12년만에 만난 모녀 코끼리는 아주 반가워했다. 코끼리들은 서로 코를 부여잡으며 껴안았다. 이 둘은 금방 적응해 어울렀다. 이 모녀 코끼리는 앞으로도 계속 함께있을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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