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일기

시험이 끝난후라서 마음이 평소보다 가벼웠다. 여유롭게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었다. 그리고 양치를 하고 휴대폰을 했다. 오늘은 평소보다 늦게까지 핸드폰을 하다갔다. 평소보다 한5분은 늦게 출발한 것 같다. 친구를 만나서 같이 학교를 갔다. 학교가는중에 친구와 시험점수 이야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등교를 했다. 학교에 도착하고 자리에 앉아서 선생님이 올때까지 기다렸다. 오늘 알고보니 3교시하고 밥먹고 집에 가는거였다. 기분이 꽤 좋아졌다. 오늘은 시험점수를 확인하고 학교행사같은걸하는거였다. 잘하면 상을 준다고 했었다. 친구들은 상받을 생각이 거의 없어 보였고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했다. 나도 대충했다. 과학과련 행사였다. 나는 만화로 정했다. 대충 졸라맨으로 그리고 뒤에 친구와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냈다. 2교시는 친구사랑행사였다. 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평소 고마움을 느꼈던 친구에게 편지를 쓰는것이었다. 3교시도 행사인데 정확히 뭐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난다. 3교시에 만화를 그렸던것만 기억이 난다. 3교시가 끝나고 점심을 먹었다. 점심메뉴는 밥버거였다. 그리고 얼려먹는 요구르트도 줬다. 다 먹고 친구들과 피시방을 갔다. 5명에서 같이 큐를 돌렸다. 한 2시간쯤하고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서 저녁때까지 휴대폰을하다가 밥을먹고 11시쯤 돼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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