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최초 국산 항공기 ‘부활호’, 국가 중요 과학기술자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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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항공기 부활호가 국가의 중요 과학기술자료로 등록되었다. 공사 박물관은 과기부에 국가 중요 과학기술자료 등록을 신청했다. 그리고 서류검토와 심사, 전문심사위원단 현장조사등 많은 과정을 거쳤다. 마침내 최종 단계를 통과해서 패가 수여되었다. 부활호는 기체를 이루는 부품에서 과학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부활은 6.25전쟁의 아픔을 이겨내자는 의미를 반영했다. 짥은 시간만에 제작과 비행시험을 마치고 우리나라의 저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를 높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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