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일기

금요일 이었다. 7시 반에 일어났다. 온라인 클래스를 하는 주여서 일찍학교 갈 준비를 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 아침을 먹었다. 아침식사 메뉴는 주먹밥이었다. 주먹밥 2개를 먹고, 그만먹었다. 주먹밥이 엄청컸다. 2개로 충분할 정도의 크기였다. 아침을 다 먹고 9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시간이 빨리 가지 않아서 핸드폰을 하면서 기달렸다. 핸드폰을 하다보니 시간이 엄청빠르게 가서 9시가 넘었는데도 계속 핸드폰을 하고있었다. 9시가 되면 강이가 열린다. 그럼 학생들이 그 강의를 볼 수 있다. 첫번째 강의를 보고있을때,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친구가 나 보고 놀자고 해서 부지런히 온라인클래스를 했다. 11시 50분에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기로 친구와 약속했다. 밥을 다 먹고 양치를 하고 약속장소로 갔다. 내가 친구보다 먼저 도착했다. 그래서 친구가 올때까지 기다렸다. 마침내 친구가 왔다. 친구를 만나서 놀기로한 장소에 도착해서 놀았다. 다섯시간동안 계속 놀았다. 놀고 놀고 또 놀고 놀았다. 시간이 엄청 빠르게 느껴졌다. 5시간이 그냥 날라갔다. 12시부터 4시까지 놀고 친구 학원에 데려다 주고 집에 다시 왔다. 친구와 노느라 다 끝내지 못한 온라인클래스도 마무리했다. 그리고 저녁까지 집에서 놀다가 밤이 되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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