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보고서

메르스

원인: 중동 지역의 낙타와의 접촉을 통해 감염될 가능성이 높고, 사람 간 밀접접촉에 의한 전파가 가능하다.

특징:  치료약이 없다, 전염성이 약하다, 전파된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치명적이다

증상: 발열을 동반한 기침, 호흡곤란, 숨가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을 주로 보이며 그 이외에도 두통, 오한, 콧물, 근육통뿐만 아니라 식욕부진,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등 소화기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예방법:  여행 중 농장 및 동물과의 접촉(특히, 낙타)을 삼가 하기,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 낙타유(Camel milk)의 섭취를 삼가 하기 등…

치료법; 현재까지 중동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항바이러스제는 개발되지 않았고 증상에 대한 치료를 위주로 하게 된다.

에볼라,

원인: 과학자들은 형광 항체법을 포함한 다양한 시도 끝에 일단 원숭이와 침팬지를 유력한 에볼라의 자연적 숙주로 생각했다.

특징: 치사율이 높은 급성 열성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서 두통, 근육통, 발열을 동반하고, 피부발진, 저혈압, 전신성 출혈을 진행시키는 특징이 있습니다.

증상: 잠복기가 지나면 갑작스럽게 증세가 나타난다. 이 때 증상은 전반적으로 독감 증상과 비슷하다. 즉, 전신 불쾌감, 오한을 동반한 고열, 부은 목, 심한 두통, 무력감, 관절통, 근육통, 가슴 통증 등이 있다.

예방법: 유행지역의 의료기관은 에볼라 출혈열을 확진할 수 있는 검사체계 및 환자 발생 시에 환자를 격리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야 하며, 의료진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장갑 및 가운, 안경 등의 장비를 구비하여야 한다.

치료법: 현재까지는 바이러스에 대한 특이치료가 존재하지 않고, 쇼크및 혈량 저하, 출혈경향에 대한 보존적 치료 밖에 할 수 없다.

한타,

원인: 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를 숙주로 감염시키지만 자연계 숙주 동물에게는 특별한 질병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설치류가 남긴 소변, 타액, 대변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특히 늦은 봄이나 가을 건조한 기후 때 호흡기를 통해 사람에게 전파되고 농부, 군인 등 야외에서 활동하는 20~50대 청년, 장년 층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특징:

증상: 한타바이러스의 증상 역시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신증후출혈열인 유행성출혈열은 치사율은 1~15%이며 고열,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발병 초기 혈액에서 검출되며, 잠복기가 9~35일 정도입니다. 2~3개월이 지나면 정상으로 몸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방법: 산이나 풀밭에 앉거나 눕지 말기 들쥐 배설물에 접촉하지 말기 집 주위에 있는 들쥐 서식처인 잡초를 제거하기 잔디밭 또는 풀밭에서 침구와 옷을 말리지 말기 등 예방법을 지키는 게 좋다.

치료법: 한타바이러스 감염의 치료는 주로 지지 요법입니다.

폐증후군에 대해서는 혈압을 안정시키는 산소와 약이 회복에 가장 결정적인 치료법으로 보입니다. 때로는 호흡을 돕기 위해 산소 호흡기가 필요합니다.

신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투석이 필요할지도 모르고 투석으로 목숨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정맥 투여하는 항바이러스제 리바비린이 증상의 정도 및 사망할 위험을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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