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파력 6배 강한 ‘변이 코로나’ 천적 항체 국내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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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코로나보다 전파력이 6배 강한 ‘변이 코로나’에 대처할 수 있는 항채거 나왔다. 현재 개발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는 평가시험에서 10배 이상의 효과를 보였다. 시험에서 사용된 G614는 이태원 클럽 감염자에게서 최초로 발견되었다.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초기에 발견된 바이러스의유전형은 S와V가 대부분을 차지했었는데 요즘은 G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G그룹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6배 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변이 때문에 사람들이 더 많이 감염될 수 있게 된것이다. 하지만 기존의 바이러스와 증상변화는 없는것으로 확인됐다. G그룹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전보다 훨씬 증가한 이유는 스파이크 단백질 내 밀도가 전보다 높아졌기 때문이다. 지금 현재 전세계에서 코로나 치료제를 만들기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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