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일기

오늘도 역시 어제와 마찬가지로 평소보다 빨리 일어났다. 그래서 다른 가족들이 다 일어날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 나는 텔레비전을 보았다. 시간이 빠르게 가지 않아서 다시 침대로 가서 누웠다. 그리고 다시 잠들었다. 그리고 일어나 보니 가족들이 다 일어나 있었다. 드디어 아침식사를 했다. 난 식빵을 먹었다. 아침이라서 간단하게 1개만 먹었다. 아침에는 음식이 땡기지 않는다. 그래서 보통 간단히 조금만 먹는다. 밥을 다 먹은 후에 평소처럼 소파에서 휴대폰을 보았다. 9시가 될때까지 계속 봤다. 영상을 계속보다보니 벌써 9시가 되었다. 보던 유튜브를 끄고 노트북으로 EBS온라인클래스를 들어갔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학교와 학년을 설정한 후 학교찾기 버튼을 눌른 다음 기다렸다. 그리고 로그인을 했다. 로그인까지 했으면 오늘 들어야할 강의를 듣는다. 1교시는 기술가정이다. 오늘 기술가정도 과제가 없었다. 요즘 왠지 과제를 안내준다는 생각이든다. 대신 아마 강의를 더 보게하거나 강의를 느리는것같다. 아닐 수 도있다. 그저 내 추측이다. 기가강의를 1개보고 나머지 1개를 마저 보았다. 과제가 없어서 강의가 끝나자마자 스무스하게 다음 강의로 넘어갈수있었다. 2교시는 미술이었는데 강의가 매우 짥았다. 그래서 너무 좋았다.무려 4분이었다. 강의가 아주빨리 끝나고 과제를 했다. 이번 작품은 모두가 다 아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자리자를 배웠다. 3교시는 음악이다. 음악은 오늘도 역시 과제가 없었다. 대신 강의가 평소보다 많았다. 음악은 과제도 없고해서 그냥 틀어놓고 딴짓을 했다. 밥먹을때 음악강의를 틀어놓고 먹었다. 그렇게 오늘 해야할 강의를 모두 봤다. 그래서 집에서 편히 쉬었다. 영상을 보고, 보고, 또 보고하다보니 벌써 밤이 되었다. 저녁식사를 하고 잠시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10시였다. 영어 숙제를 하고 어제 다 마무리하지 못한 수학과제를 다 마치고 다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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