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 일기

오늘 학교를 가는 날이라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원래 8시쯤에 일어났는데 오늘은 7시쯤에 일어났다. 7시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고 아침식사로 시리얼을 먹었다. 다 먹고 잠옷에서 교복으로 갈아입었다. 그리고 시간이 남아서 학교갈때까지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때웠다. 시간이 다 되서 학교로 갈력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사람이 무척 많았다. 엘레베이터에서 내리고 친구와 만나기로 한 곳에서 친구와 함께 학교로 갔다. 가는길에 자기진단도 했다. 매일매일 해야하는 거다. 이번주는 수행평가가 아주 많다. 오늘보는 수행평가만 무려3개다. 1교시 부터 수행이었다. 역사 수행평가였는데 신문만들기를 하는것이었다. 2교시는 수학이였다. 다행히 수학은 오늘 수행이 아니였다. 3교시도 수행이다. 사회 수행이 였다. 4교시는 영어였다. 그런데 5교시에 또 수행평가가 있다. 바로 국어였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국어수행을 준비했다. 오늘 점심 메뉴는 추억의 도시락이었다. 그리고 밥먹을때 텔레비전으로 학교에서 영상을 보여준다. 계속 재미없는 영상을 보여준다. 그렇게 대망의 오늘의 마지막 수행평가인 국어 시간이다. 책을 읽고 쓰는거였다. 무사히 제시간 안에 마무리를 지었다. 마지막 과목은 가술가정이었다. 기술가정시간에는 지금 바느질을 배우고 있다. 아직 연습하는 단계다. 홈질과 박음질같은 것을 연습한다. 그렇게 바느질을 하다보니 어느새 학교가 끝났다. 신나는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오자마자 손을 깨끗이 씻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더 맛있엇다. 계속 집에 있다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다. 오늘은 정말 수행지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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